Az1 30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후기 (노쇼백신) 5월 27일 접종하고 일주일만에 쓰는 후기. 5월초에 백신 예약이 가능하다는 뉴스를 본 후 바로 병원들에 전화를 해서 예약대기를 걸었다. 집근처에 한군데, 직장근처에 3군데에 대기를 걸었는데 접종시작일인 27일 하루전 직장근처 한군데 병원에서 전화가 와서 바로 예약함ㅋㅋㅋㅋ 아스트라제네카라서 솔직히 좀 떨리기도 하고 긴장도 했지만, 화이자나 모더나 기다리다가는 내년까지 가야할것 같아서 그냥 맞기로 하고 27일에 가서 바로 접종 접종전에 서류들 작성하고 의사선생님도 잠깐 만나고ㅋㅋㅋ 주사도 의사선생님이 놔주심 여태 맞았던 백신들에 비하면 진짜 하나도 안아팠고 주사 맞은후 15분정도 앉아 있다 가라고 해서 15분 기다리다가 병원에서 타이레놀 처방받아서 바로 왔다 첫날은 그냥 얼떨떨하게 별다른 증상없이 지나고.. 2021. 6. 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