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생각만 했고 이런 저런 핑계를 대면서 미뤄왔다.
그렇게 지금 30대중반, 아무 이유없이 헛헛했다
외국에서 유학중인 어느 블로거의 글들을 읽다가 한 이미지에서 눈이 멈췄다.
' 나중에 인생을 돌아볼 때 '젠장, 해 보기라도 할 걸'이라고 말하는 것보다는 '세상에, 내가 그런 짓도 했다니'라고 말하는 편이 낫다 -루실 볼- '
몇번을 읽고 이미지를 저장했다.
그리고 생각했다.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을 다 해보자
더 이상 후회하지 않도록, 이게 나의 블로그의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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